Products
새림의 제품은 단순한 품목이 아니라 매장 운영에 대한 제안입니다. 카드를 열면 스토리, 공정, 규격, 활용, OEM 가능 여부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침 손질 없이 바로 뚝배기에 올리는 머릿고기
잡내 손질을 건너뛰고 바로 토핑하는 소창
단골이 "이 집 염통 있죠?" 하고 다시 찾게 만드는 부재료
우리 국밥만의 식감 층을 만들어 주는 마지막 한 겹
산지에서만 팔리던 뽈항정을 우리 가게 메뉴판에 올릴 수 있습니다
계량 없이 봉지째 굽는 300g — 아는 손님이 먼저 찾는 눈꽃살
어느 로트를 받아도 같은 식감으로 구워지는 설하살
냄새 잡는 게 일이던 대창을, 데우기만 하면 되게
부위별로 따로 살 필요 없이, 한 박스로 국밥 토핑 완성
직접 삶아 쓰는 매장을 위한 반벌 원료 — 손질은 새림이 끝냈습니다
순대 한 접시의 곁들임을 부위별 규격으로
삶는 시간 없이 바로 굽기 들어가는 막창
우리 가게 방식대로 초벌하고 싶은 매장을 위한 생막창
메뉴판에 '도래창' 세 글자를 올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공급처
다음 이야기 — FACTORY
어디서 만드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