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림

Why Saerim Exists

좋은 식당의 뒤에는
보이지 않는 준비가 있습니다.

국밥집의 아침은 원료 확인으로 시작됩니다. 머릿고기의 상태, 내장의 신선도, 오늘 쓸 육수의 베이스. 이 확인이 흔들리면 그날의 장사가 흔들립니다.

새림은 2003년부터 23년째 이 아침의 확인을 공장에서 대신해왔습니다. 입고부터 출고까지 여덟 단계의 기준을 지키며, 식당이 요리에만 집중할 수 있는 상태로 원료를 준비합니다.

새림은 고기 납품업체가 아닙니다. 삼겹살은 누구나 다룹니다. 새림은 머리·내장·특수부위처럼 다루기 어려운 부위를 전문 설비와 위생 공정으로 팔리는 상품으로 바꿉니다. 돼지 한 마리의 마지막 1%까지 상품이 됩니다.

그래서 새림은 스스로를
제조 회사가 아니라
“외식 산업을 준비하는 인프라”라고 부릅니다.

인프라는 화려하지 않습니다. 대신 멈추지 않습니다. 매일 같은 품질, 같은 시간의 출고, 같은 기준의 검수. 새림이 지키는 것은 이 반복의 신뢰입니다.

Our Promises

새림이 지키는 세 가지

01

기준은 문서로 존재한다

감이 아니라 작업 표준서와 관리 수치로 생산합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품질은 바뀌지 않습니다.

02

모든 로트는 추적된다

입고부터 출고까지 로트 번호로 기록됩니다. 어떤 제품이 어디로 갔는지 언제든 답할 수 있습니다.

03

파트너의 성장이 곧 성장이다

새림의 매출은 파트너 매장의 성공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거품을 빼고 공급 구조를 설계합니다.

식품 브랜드 뒤에는 새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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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인프라, 세 개의 얼굴